나의 수집된 기록으로
나를 더 알아가보려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헤엄’ 시작 !
11년 전 러시아에서 유학하는 친구에게
나를 더 알아가보려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헤엄’ 시작 !
11년 전 러시아에서 유학하는 친구에게
쓴 엽서를 첫 글로
생애 첫 블로그 개업 !
우리가 흔히 쓰는 무기
(폭소와 미소, 혹은 농담)의 사용으로
제도에 대해 도전하고,
정신적 고통을 밀어내며,
서로에게 생각을 집중시켜
어디에 있든지 마음을 알리자.
너의 지속적인 우정에 대한
온기와 지식 탐구에 대한 열정이
이상한 사람인 나를 구원하고 있음을
평생 증명 할 것임을 알린다.
시인의 혼으로 대화를 나누며
젊은이의 자유를 누리자.
너의 생일인 오늘,
러시아의 비바람이 잠시 짐들길 바라며
뉴욕에서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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