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 3월 2일 비가 오던 날에 도쿄의 무라카미 하루키 도서관에 다녀왔다. 그 곳은 사색하기 참 좋은 공간이였고, 시간 참 여유롭게 갔던 곳이였다. 영원히 잊을 수 없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스크루와 / 하루키 무라카미
프란츠 리스트 - 라자르 베르만 (러시아 피아니스트) - 르 말뒤 페이 le mal du pays
전원 풍경이 사람의 마음에 풀러 일으키는 영문 모를 슬픔
사고란 수염 같은 것이다. 성장하기 전에는 나오지 않는다.
언제나 속박되지 않은 상황에 있으면서 자신의 머리로 자유롭게 사색하는 것
논리에 자연스러운 생명
창의력이란 사려깊은 모방 - 볼테르
틀이란걸 일일이 두려워 해서도 안되지만 틀을 깨부수는 것을 두려워해서도 안돼요. 틀에 대한 경의와 증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늘 이중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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