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학] 무라타 사야카 편의점 인간 #자유위해일생을바치는쪽

사색 한 줄 

도쿄에 가면 소설 속, 드라마 속에 있는 것 같다. 잔잔한 산책도 묘하게 흥미진진하다. 




편의점 인간 / 무라타 사야카


피해자 의식은 강하다. 자신이 가해자일지도 모른다고 생각지 않는 사고회로를 갖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다. 

막상 하려고 하니 역시 어려운가요? 그래요 정면으로 세상에 맞서 싸워서 자유를 획득하기 위해 일생을 바치는 쪽이 아마 고통에 대해 성실할 거라고 생각해요. 

일반적인 세상 이야기에 묘한 것을 집어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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