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문학] 길리언 플린 몸을 긋는 소녀 #모든인간관계어머니

진심으로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나르시시스트 소녀가 어머니가 되면 비슷한 비극이 시작된다.  




몸을 긋는 소녀 / 길리언 플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비극이 나의 어머니에게 일어난다. 그것이 그녀의 어떤 점보다 내 속을 뒤집어 놓는다. 

그녀는 집안 모든 인간 관계가 자신을 통해 이어지기를 원한다. 

그 슬픔은 오늘날까지도 그녀의 취미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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