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학] 박민정 미스 플라이트 #내가아닌다른사람

사색 한 줄 

나의 꿈은 짓밟힌게 아니라 더 필요했다. 깊은 시간이




미스 플라이트 / 박민정


작은 조각이 모여 멋진 우주선이 되듯,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 원래 알던 못난 내가 아닌 새로운 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나를 이긴 것 같아. 

자기 자신을 너무 공주같이 생각할 때가 있더라

누군가의 기억에 결코 지워지지 않을 사람

공동체라는 말에 어떤 기쁨도 위안도 느끼지 못할 것 같아요. 

마지막 순간까지 그 아이는 자기 불행을 잘 표현했어요. 

내가 알고있던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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