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 한 줄
나의 꿈은 짓밟힌게 아니라 더 필요했다. 깊은 시간이
작은 조각이 모여 멋진 우주선이 되듯,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 원래 알던 못난 내가 아닌 새로운 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나를 이긴 것 같아.
자기 자신을 너무 공주같이 생각할 때가 있더라
누군가의 기억에 결코 지워지지 않을 사람
공동체라는 말에 어떤 기쁨도 위안도 느끼지 못할 것 같아요.
마지막 순간까지 그 아이는 자기 불행을 잘 표현했어요.
내가 알고있던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보자.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