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 한 줄 : 혼돈 한가운데에서 무용한 나를 바라보며 절대적으로 상실한 내가 서있다.
12가지 인생의 법칙 - 혼돈의 해독제 / 조던 B. 피터슨
질서는 이미 탐험이 끝난 구역이자 친숙한 공간이다.
삶의 길을 걷는 것이 행복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이다.
가치관을 공유하는 사람들은 상대를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심지어 경쟁마저 평화롭게 할 수 있다. 싸우는 진짜 이유는 ... 서로 일치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진실을 말해야 하고, 황폐해지고 망가진 것을 고쳐야 하며, 낡고 고루한 것을 새롭게 바꾸어야 한다.
1.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자동차에 앉아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을 동시에 힘껏 누르고 있는 상황과 다를 바 없다. 이럴 때 사람은 충동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일상적인 행위는 자동화되어야 한다. 안정되고 신뢰할 만한 습관으로 자리 잡혀야 한다.
불안감에서 비롯된 회피는 불안감으로 일으키는 모든 것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자아는 갈수록 작아지고, 위험한 세상은 점점 확대된다. 뇌와 몸과 사회는 상호 작용하며 양성 순환 고리에 휘말릴 수 있다.
착하고 순진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단순한 몇몇 격언을 생각과 행동의 지침으로 삼는다.
자신의 약점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인간의 유한성과 죽음을 모르던 어린 시절의 낭만이 끝났음을 인정하겠다는 뜻이다. 또한 생산적이고 의미 있는 현실을 만들기 위해 어떠한 희생도 감수하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2. 당신 자신을 도와줘야 할 사람처럼 대하라
혼돈은 곧 자유, 무시무시한 자유다.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도덕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로 바뀌었다. 이 모든 것은 자의식이 정교하게 발달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땅이 바로 시작한 땅이었다는 것을 - 리틀기딩
자신을 제대로 보살피려면 먼저 자신을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다. 스스로 타락한 피조물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당신이 괴롭힘을 당하고 노예취급을 당할 때 자신을 지키는 것과 비슷한 처지의 다른 사람을 위해 나서는 것에는 거의 차이가 없다.
나 자신을 책임지고 도와줘야 할 사람처럼 대한다는 것은, 나에게 진정으로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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