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학] 무라카미 하루키 스푸트니크의연인





사색 한 줄 
자신의 문을 찾아야 한다





스푸트니크의 연인 / 무라카미 하루키



사람은 그 인생에서 한 번쯤은 
황야로 들어가 건강하면서도
 어느 정도는 지루하기까지한 
고독과 절망을 경험해야 한다. 
자기는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뒤에 
자기 자신의 진실
숨겨져있는 그 능력을 깨달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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