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말한다.

 

자극은 좋다.





비비안 웨스트우드 인터뷰 (2006 노트)

모든 일에 의문을 갖고 있고, 그것이 전복을 일으킵니다.

진부함은 지성의 무덤이에요.

남들이 하는걸 하면 당신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은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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