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쉬운 길이 아니라 의미 있는 길을 선택하라
우리는 이미 뭔가를 하고 있었지만, 그제야 비로소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의식하기 시작했다.
현실 세계에 대한 인식은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지금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을 버려야 한다.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포기해야 한다. 그래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당신이 목표로 하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
어린아이와 자아는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올바른 방향을 추구하며 충만하게 살아간다면 죽음의 공포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는 삶의 깊은 의미를 가르쳐 준다.
우리 자신이 나약하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순간, 모든 인간이 나약하다는 것을 어렴풋이 깨닫는다.
악은 자의식과 함께 세상으로 들어온다.
시간이 흘러도 당시의 자신과 지금의 자신을 화합시킬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 채 엄청난 정신적 혼돈에 시달린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 : 기계 장치에서 나온 신, 고대 문학에서 주인공이 곤경에 빠졌을 때 복선 없이 등자해 문제를 해결하는 절대적 요소
악을 이기려면 특별한 희생이 필요하다.
자유로운 정신을 기르려면 '자유롭지 않은 상태'를 경험해야 한다.
데카르트는 존재의 확실한 초석을 찾아 나섰고, '생각하는 나', 즉 '자각하는 나'야말로 어떤 회의에도 흔들리지 않는 존재의 초석이라고 믿은 것이다.
카를 포퍼는 생각은 진화 과정을 논리적으로 연장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아이디어가 우리를 대신해 죽는다" 아이디어를 내놓은 사람은 아이디어에 오류가 있더라도 아무런 제약없이, 아무런 불이익 없이 다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결국 아이디어의 죽음에도 흔들리지 않는 우리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각의 전제 조건인 셈이다.
주의하고 집중하라. 고칠 수 있는 것이면 고쳐라.
바르게 행동하면 심리적인 안정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의미를 찾았다는 것은 혼돈과 질서의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음을 의미한다.
더 순수하고, 더 안정적이며, 더 생산적인 새로운 균형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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