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학] 무라카미 하루키 먼 북소리 날짜: 8월 18, 2025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무라카미 하루키 먼 북소리나이를 먹는 것 자체는 그다지 겁나지 않았다.나이를 먹는 것은 내 책임이 아니다.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내가 두려웠던 것은,어떠한 시기에 달성되어야만 할 것이 달성되지 못한채 그 시기가 지나가버리고 마는 것이다.+ 코멘트 나이 드는 것이 두렵지 않은 이유내 선택이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피할 수 없는 것이이게 겁낼 이유가 없음진짜 두려움은 이루지 못한 채 지나가는 시간시간이 지나가기 전에 할 수 있는 것들지금 이순간 작은 성취의 축적이 주는 힘 댓글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