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문학] 더글라스 케네디 빅 픽쳐 #장면의세세한부분




이전보다 성숙해진 감정을 자랑했다.

주파수

글을 쓰는 사람은 어떤 장면의 세세한 부분들을 모은다. 그 세세한 것들이 한데 모이면 '큰 그림'이 완성 된다.

우리는 리듬을 잘 타면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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