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문학] 토마스 만 트리스탄



요양원을 배경으로 예술과 사랑, 내면의 불안과 기만을 다룬 작품


"안돼요, 슈피넬씨. 쓸데없어요. 내가 훌륭한 것을 연주하기를 기대하고 계실지는 누가 알겠어요! 그런데 나는 배운 것을 모두 잃어버렸는걸요. 정말입니다. 악보를 보지 않고는 거의 아무것도 칠 수 없어요."


"그러시면, 그 '거의 아무 것도 없는' 바로 그것을 쳐 주십시오!"



토마스 만은 1875 독일 북부의 뤼베크에서 태어난 독일 작가입니다

그는 20세기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로, 뮌헨 등지에서 활동하며 독일 문학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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