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학] 신현림 빵은 유쾌하다




마음의 거울: 나와 타인 사이에서 흔들린 서른, 그리고


왜 나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홀로 있고자 할때 조차 타인에게 속하려는 두 마음의 거울.


지나간 나의 삼십세를 흔들어 보았다.

하늘 가득 새가 날았다. 내 꿈이 날아 올랐다. 

꿈이 있어 나는 자유롭고 어디든 어떻게 살아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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