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 무라카미 하루키의 100문장

 



36. 그러나 나는 그 잃어버린 기억이 대체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없었고, 그 기억 속의 말도 먼 어둠 속에 묻혀져 있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