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 무라카미 하루키 100 문장




42. 빙 둘러보았지만, 웨이트리스를 붙잡고 불평을 하거나 바닥에 접시를 내던지는 손님이 없어서 나도 별다른 불평 없이 다 먹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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