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 무라카미 하루키 100 문장



51. 왜소한 몸집의 사나이와 둘이서, 그 거구의 사나이가 나의 아담하고 고상한 아파트 안을 철저히 파괴해 나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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