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 무라카미 하루키 100 문장



53. 나는 눈을 감고 잉카 연못의 깊이만큼이나 되는 한숨을 내쉬고, 다시 <적과 흑>으로 돌아갔다. 잃어버린 것은 이미 잃어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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