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문학]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불쾌함이란 게으름과 같은 것입니다.
 그것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죠. 사람들은 그것에 빠져들기 쉬운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아셔도 전혀 부끄럽지 않은 분이셨어요.

우리들의 상상력은 원래 높은 것을 구하도록 되어있는데, 문학의 상상력이 낳은 환영에 자극 받아서 자신도 모르게 존재에 대한 하나의 서열을 만들어 버리지.
이렇게해서 행복한 사랑에 대한 환상이 만들어지는데 
그것은 우리들 자신이 그려낸 가공의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네.

마음의 평안이란 참으로 귀중한 것으로 그 자체가 바로 기쁨이라네...
매우 깨지기 쉬운 것이니 어찌하면 좋단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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