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 무라카미 하루키 100문장




 70. 

"이게 출구야. 틀림없어"라고 그림자가 말했다. 

"이젠 더 이상 이 도시도 우리를 가둬 둘 수는 없게 됐어. 우리는 새처럼 자유로워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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