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 무라카미 하루키 100문장

 84. 


그리하여 나는 나의 언어를 폐쇄시키고, 나의 마음을 닫아 갔다. 깊디깊은 슬픔에는 눈물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조차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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